[Gallery] 보통날 (feat.나의시선)
2020.03.15
평범한 일상이 소중한 요즘입니다. 매일 하루를 그 시간을 생각하며, 오늘도 일상을 그려봅니다. 버스 안에서 바라보는 시선은 언제나 설렙니다. 출근시간 마는 해돋이는 동절기, 하절기마다 그 시간과 위치가 달라져 매일 보아도 새롭습니다. Tip.리코GR3 흔들리지 않게 창문에 가까이 붙이고 Av모드, 터치로 포커스를 국회의사당을 맞추고 심호흡 후 셔터를 눌러줍니다. ★지하철 2호선이 지나가 주면 베스트 샷이 되죠! 버스에 내려 횡단보도를 건널 때면 움직이는 사람들과 지나는 버스의 흔적은 매일매일 담고 싶어 집니다. Tip.사람을 담고 싶을 때면 Tv모드로 저속 스탑을 조정하면서 정지된 사람을 포커스로 셔터를 누릅니다. 을지로 3가 역에 내려 걸어갑니다. 언제부터인가 약국 앞에서 언제나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